
[정민규 기자] 배우 박보검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20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박보검은 팬들로부터 346표를 획득, 1.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인 남궁민으로 7274표 득표, 34.7% 득표율이다. 2위는 장근석(3523표, 16.8%), 3위는 이준호(2941표, 14%)이다.
이어 4위 이민호(2346표, 11.2%), 5위 현빈(1934표, 9.2%), 6위 이준기(953표, 4.6%), 7위 이제훈(363표, 1.7%), 8위 박보검(346표, 1.7%), 9위 김선호(257표, 1.2%), 10위 정해인(250표, 1.2%)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공유, 이동욱, 변요한, 도경수, 지창욱, 임시완, 지성, 이도현, 송중기가 자리해 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ESQUIRE Korea'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 중이다. 뮤지컬 '렛미플라이' 작품 준비 연습 중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일정 차 프랑스 파리에 방문했던 박보검. 박보검은 "시간적 여유가 되면 박물관, 미술관 전시를 간다. 가까운 공원 산책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타국에서 한국인 분을 만나면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SNS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사칭 계정이 많아졌다. SNS를 활발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고민하다가 팬분들 혼돈 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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