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남궁민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 연기상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남궁민은 576표를 얻으면서 33.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이민호(329표, 18.9%), 3위는 이준호(234표, 13.5%)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어 4위 장근석(228표, 13.1%), 5위 현빈(150표, 8.6%), 6위 이준기(59표, 3.4%), 7위 김선호(32표, 1.8%), 8위 영탁(30표, 1.7%), 9위 박보검(20표, 1.2%), 10위 조인성(15표, 0.9%) 순이다.
그리고 공유, 정해인, 변요한, 이제훈, 지성, 남주혁, 도경수, 이동욱, 임시완, 지창욱이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드라마 ‘연인’을 통해 많은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민배우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남궁민은 또 최근 MG새마을금고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남궁민이 가지고 있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새마을금고가 고객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과 닮아 있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새로운 전속모델과의 호흡을 통해 선보일 CF광고가 새마을금고 이미지 제고에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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