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MBN '지구탐구생활'이 11월 네티즌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지구탐구생활'은 5일 오전 11시 23분 기준 2374표를 획득, 60.6%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로 716표, 18.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고 3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649표 득표, 16.6% 득표율이다.
이어 4위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66표, 1.7%), 5위 JTBC '톡파원 25시'(50표, 1.3%),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42표, 1.1%), 공동 7위 MBC '라디오스타', JTBC '최강야구'(6표, 0.2%), 9위 SBS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5표, 0.1%), 10위 SBS FiL, SBS M '김호중의 산타크루즈'(4표, 0.1%) 순이다.
한편 MBN '지구탐구생활'은 세계 곳곳의 평범한 이웃들의 삶 속에 뛰어들어 현생을 돌아보는 글로벌 생존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지구탐구생활'은 지난 7월25일 네 번째 탐구 나라 우즈베키스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정동원은 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추억들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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