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조인성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12위에 올라 있다. 조인성은 27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197표를 얻어 0.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남궁민(8824표, 38.7%), 2위는 장근석(3704표, 16.2%), 3위는 현빈(2799표, 12.3%)이다.
이어 4위 이준호(2066표, 9.1%), 5위 이민호(1575표, 6.9%), 6위 영탁(1109표, 4.9%), 7위 이준기(747표, 3.3%), 8위 김선호(398표, 1.7%), 9위 정해인(303표, 1.3%) 10위 박보검(239표, 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공유, 조인성, 이제훈, 지창욱, 변요한, 이동욱, 지성, 임시완, 도경수, 남주혁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밀수' 조인성은 지난 24일 개최된 제 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이날 조인성은 남우조연상 수상을 두고 박정민, 송중기, 오정세, 이준혁이 경합을 펼쳤다.
조인성은 “좋은 배우들과 함께 촬영할 기회를 주신 류승완 감독님께 감사하다”며 “우리 염정아 선배님의 사랑과 식혜는 놓치고 싶지 않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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