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피자브랜드 피자덕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3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피자덕은 ‘이웃과 함께하며 이웃에게 후원하는 착한 브랜드’를 지향하며 꾸준한 후원과 더불어 메뉴 개발 및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다양한 피자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콘셉트의 브랜드다.
피자덕 정대윤 대표는 “피자덕 론칭 이후 피자 하나만을 생각하며 불철주야 신메뉴 개발과 소비자와의 소통 등 다양한 마케팅과 노력을 이어간 결과 론칭 이후 매년 큰 성장을 이룬 결과로 작년 2022 올해의 우수 브랜드대상 1위에 이어서 2년 연속으로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을 받은 것 같아 감격스럽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더 좋은 메뉴를 개발하고자 하는 땀과 시간을 투자한 임직원과 각자에 자리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전국 가맹점주 그리고 소비자분들의 꾸준한 성원 덕에 금번에도 수상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생 경영을 원칙으로 전국 가맹점주님과 고객 여러분들께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피자 프랜차이즈로써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