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테슬라(TSLA)의 주초 주가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테슬라는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미국 현지시간) 3거래일 연속 하락 그래프를 그린 바 있다. 테슬라는 1일 0.52% 하락한 238.8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미국의 10월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둔화 시그널을 보이는 등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술주들이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속 나스닥지수도 상장 마감했지만 테슬라는 하락해 주초 장 향방이 관건이 될 것 같다.
한편 테슬라 코리아가 최근 자사 급속 충전기인 수퍼차저를 타 브랜드의 전기차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도 2023년 11월 22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모든 전기차 오너들에게 쾌적한 충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Tesla의 사명인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 세계적 전환 가속화를 실천하겠다는 입장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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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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