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CJ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CJ는 22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161표를 득표, 7.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기업대상 부문 1위는 삼성전자(1276표, 56.3%), 2위는 LG(367표, 16.2%)이다.
3위 CJ에 이어 4위 롯데(115표, 5.1%), 5위 현대자동차(111표, 4.9%), 6위 카카오(93표, 4.1%), 7위 테슬라(39표, 1.7%), 8위 신세계(38표, 1.7%), 9위 SK(36표, 1.6%), 10위 애플(32표, 1.4%) 순이다.
한편 CJ그룹은 지난 18일 지주사 CJ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강호성 CJ 경영지원 대표는 이날 사임했다.
CJ는 사업관리 1·2실과 전략기획실을 통합해 PM(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1·2실로 바꿨다. 재무운영실과 재무전략실은 재무실로 합쳤다.
강호성 대표 사임에 따라 김홍기 CJ 경영 대표가 경영지원 업무까지 맡게 된다. 강 전 대표는 11월 이미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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