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김호중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3위에 올라 있다. 김호중은 24일 오전 11시 7분 기준 231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77,477표, 36.2%), 2위는 박지현(29,134표, 13.6%), 3위는 김지훈(23,292표, 10.9%)이다.
이어 4위 강형호(17,908표, 8.4%), 5위 장민호(17,431표, 8.1%), 6위 손태진(12,163표, 5.7%), 7위 에녹(10,085표, 4.7%), 8위 정동원(7965표, 3.7%), 9위 박창근(6084표, 2.8%), 10위 안성훈(5429표, 2.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이찬원, 영탁, 김호중, BTS 정국, 임영웅, BTS 지민, BTS 슈가, BTS 뷔, BTS 진, 장범준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서울가요대상’ 사전 투표에서 인기상-한류특별상 2관왕에 올랐다.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는 공식 모바일 투표앱 ‘케이팝 서울’(K-POP SEOUL)에서 진행됐다. 다른 시상식과 달리 모바일 투표를 통해 확인된 팬심(心)이 직접적으로 반영된다는 게 큰 특징이다. 지난달 5일 정오부터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 1차 투표에 이어, 지난달 25일 정오부터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2차 투표도 뜨거운 열기 속에 마감했다.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는 인기상과 한류특별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국내외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김호중으로 결정됐다. 국내 팬을 대상으로 하는 인기상 부문에서 김호중은 1차 투표에서 21만 7796표(65.74%), 2차 투표에서 56만 8212표(86%)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100% 해외 팬들의 손으로 결정되는 한류특별상 부문에서도 김호중은 1차 투표에서 31만 4774표(52.32%), 2차 투표에서 49만 9382표(60.89%)로 절반 이상의 최종득표수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제 33회 ‘서울가요대상’은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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