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와 포르테나 두 3만 클럽 그룹중 누가 12월 최후의 승자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오전 11시 7분 현재 12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위와 2위는 리베란테(31254득표)와 포르테나(30816득표)이다. 득표율은 약 0.5%차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매우 뜨거운 투표열기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지난 11월 리베란테는 19679득표 포르테나는 18231득표를 각각 획득한 바 있다.
흥미로운점은 두 그룹이 각각 2023년 JTBC 팬텀싱어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이라는 것이다.
순수 네티즌들의 투표로만 이뤄지는 네티즌 어워즈 특성상 결국 팬심이 결집하는 그룹이 최후의 승자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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