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1/457590_265131_4017.jpg)
[CBC뉴스] 공모주 이닉스의 청약이 모두 마감됐다.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에서 청약건수는 43만8508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0.86주다.
즉, 1인당 1주가 확보되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인 것이다.
이닉스는 전기자동차 이차전지 부품 전문업체로 최근 관련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상장 당일 성적표에도 영향을 줄 것 같다.
한편 24일 장에서 새내기 공모주인 우진엔텍이 '따따블(주가대비 300% 상승 마감)'을 기록하면서 공모주 시장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닉스가 공모주 순풍에 힘입어 좋은 흐름을 이어갈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이닉스는 2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장기 랠리 여부는 미국 금리 정책에 일부 달린 듯 하다. 또한 이외의 변수도 있는데 최근 불거지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도 반드시 감안해야 할 것 같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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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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