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변요한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4위에 올라 있다. 변요한은 23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129표를 얻어 0.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6488표, 28.3%), 2위는 이민호(3486표, 15.2%), 3위는 장근석(3331표, 14.5%)이다.
이어 4위 남궁민(2706표, 11.8%), 5위 이준호(1778표, 7.7%), 6위 영탁(1706표, 7.4%), 7위 현빈(1062표, 4.6%), 8위 이준기(555표, 2.4%), 9위 김선호(415표, 1.8%), 10위 박보검(395표, 1.7%)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지창욱, 공유, 변요한, 임시완, 정해인, 안보현, 김우빈, 지승현, 마동석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변요한은 오랜 매니저와 함께 설립한 TEAMHOPE(팀호프) 첫 번째 배우로 합류, 활동 영역을 보다 더 확장한다.
변요한은 지난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영화 '감시자들'(2013), '들개'(2014), '소셜포비아'(2015),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2016), '하루'(2017), '자산어보'(2021), '한산: 용의 출현'(2022), '독전2'(2023) 등은 물론 드라마 tvN '미생'(2014), SBS '육룡이 나르샤'(2016), tvN '미스터 션샤인'(2018)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단단하고 호소력 짙은 연기를 펼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쉼 없는 열일을 이어 온 그는 올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까지 매체 불문 다작 행보가 이미 준비 된 상황. 상반기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는 육사 출신의 엘리트로 대한민국을 산업국가로 만들고자 국가재건사업을 추진하는 열정적인 청년 김산으로 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영화 '그녀가 죽었다' 개봉과 드라마 '블랙아웃' 방송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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