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마동석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20위에 올라 있다. 마동석은 28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11표를 얻고 있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7383표, 27.5%), 2위는 이민호(4230표, 15.7%), 3위는 장근석(4049표, 15.1%)이다.
이어 4위 남궁민(3099표, 11.5%), 5위 이준호(2091표, 7.8%), 6위 영탁(2034표, 7.6%), 7위 현빈(1177표, 4.4%), 8위 이준기(676표, 2.5%), 9위 김선호(477표, 1.8%), 10위 박보검(473표, 1.8%)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지창욱, 공유, 변요한, 임시완, 정해인, 안보현, 김우빈, 지승현, 마동석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마동석 주연의 액션영화 '범죄도시 4'가 제74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범죄도시4’는 올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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