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심상찮은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6일 오후 2시 50분 현재 박지현은 11845득표로 넷그랑프리 2위에 랭크돼있다. 넷그랑프리는 각 부문별 최고 스타들이 인기의 각축전을 펼치는 선한 응원의 장이다.
때문에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라고도 불린다.
박지현은 현재 어워즈 전체에서 두번째로 1만 클럽에 가입하는 등 지난달보다 빠른 속도로 전진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1위와의 격차도 3000여표 이내라는 점도 이목을 끄는 대목이다.
박지현은 이제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그가 네티즌 어워즈 '정상'에 도전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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