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3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위로 등극했다. 대역전극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최고그룹상 합류 이후 첫 1위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지난 31일 종료된 최고그룹상 부문 투표에서 총 55287표를 얻어 33.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최고그룹상 부문 2위는 포르테나(54725표, 33.4%)이다. 포르테나는 앞서 지난 1월과 2월 이 부문 1위로 마감한 바 있다.
3위는 리베란테(38659표, 23.6%)가 올랐다.
이어 4위 라포엠(4806표, 2.9%) 5위 잔나비(4282표, 2.6%) 6위 포레스텔라(3817표, 2.3%), 7위 윤도현밴드(593표, 0.4%), 8위 방탄소년단(487표, 0.3%), 9위 크레즐(400표, 0.2%), 10위 르세라핌(332표, 0.2%)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에스페로(170표, 0.1%) 12위 트와이스(109표, 0.1%) 13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57표, 0%), 14위 악뮤(43표, 0%), 15위 블랙핑크(28표, 0%) 16위 아이브(26표, 0%) 17위 지오디(23표, 0%) 18위 스테이씨(16표, 0%), 19위 인피니트(5표, 0%), 20위 투어스(3표, 0%)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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