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과 손태진의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왕좌'를 건 승부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14일 오전 0시 20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박지현은 78061득표, 손태진은 76372득표로 그야말로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박지현은 30.9%의 득표율, 손태진은 30.3%의 득표율을 획득했으며 격차가 1%p도 나지 않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초박빙의 경쟁이다.
이달 초부터 시종일관 팬심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셈인데 과연 진정한 남자가수상 톱에 누가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두 스타는 이달 페이스로 감안하면 10만 클럽 가입이 가능한 스타이기도 하다.
10만 클럽은 네티즌 어워즈 최고 인기스타가 누리는 영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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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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