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눈물의 여왕'이 4월 드라마대상에서 막판 스퍼트를 보여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네티즌 어워즈는 네티즌들이 직접 자신의 '원픽'을 투표하는 온라인 어워즈이다.
눈물의 여왕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현재 18일째 진행중인 가운데 눈물의 여왕은 78득표로 현재 드라마대상 7위에 올라 있다.
20%의 시청률을 보이는 등 최근의 인기를 고려하면 언제든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만한데, 4월 중후반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관건이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수현과 김지원 박성훈 등이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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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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