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2위권 다툼이 치열해질 것 같다.
19일 오후 6시 31분 현재 이 부문 2위는 유해진(455득표, 15.4%)이 차지하고 있다. 3위는 정우성(342득표, 11.6%) 4위 한석규(294득표, 9.9%)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왔다는 것이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11일을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이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그간 네티즌 어워즈가 팬심의 결집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낳아온 만큼 이달에도 끝까지 승부에서 눈을 떼기 어려울 듯하다.
누가 2위 자리를 거머쥘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편 대배우상 현재 1위는 최수종(1031득표, 34.9%)이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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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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