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4/465460_273110_459.jpg)
[CBC뉴스] 공모주 제일엠앤에스의 청약 2일차까지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18일과 19일 KB증권을 통해 진행된 청약에는 총 48만6581건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0.62주다.
최소청약기준 10명중 6명 정도가 받을 수 있는 수량인데 1인당 1주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웠다고 할 수 있다.
제일엠앤에스의 청약에는 청약 증거금이 8조 이상 몰리기도 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지던 따따블 열기가 다소 식은 느낌이다. 이런 가운데 제일엠앤에스가 다시 공모주 시장에 열기를 더할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4/465460_273111_4525.jpg)
제일엠앤에스는 2차전지 믹싱장비 및 믹싱시스템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로 고객사의 수주계약에 따라 믹싱장비 및 믹싱시스템을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다.
한편 제일엠앤에스의 상장일은 오는 30일 화요일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