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눈물의 여왕 13화에서 백현우의 천년의 이상형은 홍해인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김지원에게 역대급 이상형이라고 말한다.
김수현과 김지원은 서로를 존중하면서 사랑하게 된다. 이미 어린시절의 사연들을 공개하자 김수현은 찾아 다니던 사람이 맞다고 밝힌다. 풋풋한 시대의 첫사랑이었다고 밝히자 홍해인은 행복감을 충전한다.
김지원과 김수현은 모처럼 신혼여행을 온 부부처럼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알콩달콩 달콤한 시간을 보낸다. 김지원의 수술을 앞두고 김수현이 기획한 것이었다. 김수현은 김지원과 주로 사진을 찍으면서 많은 추억의 장소를 의도적으로 만드려고 애를 썼다.

수술후 홍해인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기억이 있을 때 열심히 곁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김지원은 우리의 앞으로가 생겼다면서 이혼 취소 요청을 받아 들인다고 선포한다. 그말을 듣고 백현우는 눈시울을 적시면서 무르기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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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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