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영웅은 빼어난 가창력으로 최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황영웅이 열창한 '여자의 일생' 영상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미자가 부른 원곡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황영웅의 여자의 일생은 굴곡진 인생사를 여과없이 풀어내고 있다.
원곡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는 듯한 삶의 무게와 사연은 황영웅의 보이스를 통해서 애잔하게 흘러 나온다. 심금을 울리는듯한 그의 노래에 팬들은 공감을 하면서 자신의 인생길을 반추하고 있다.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라는 귀절을 부를 때는 가슴을 붙잡고 노랫말 사연의 주인공처럼 처절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황영웅은 여자의 일생의 노랫말을 통해서 삶의 고통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듯 했다. 또 그렇게 산 사람들의 외롭고 슬픈 인생길과 그 고단함을 달래주는 듯했다.
한편 황영웅은 27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45975득표로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3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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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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