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5/466525_274360_2256.jpg)
[김현진 기자]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0시 30분 손흥민의 EPL 300번째 출전 경기가 킥오프됐다.
이날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리버풀 FC와 토트넘 홋스퍼 FC가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현재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3위에 랭크돼있고 토트넘은 5위이다.
손흥민이 300번째 경기에서 리그 17호골 득점에 성공할지 여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3번째 10골-10도움을 달성할 지 여부도 지켜봐야할 사안이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120호골을 기록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토트넘은 이 경기 이후 한국시간으로 11일 23시 번리 FC와 15일 4시 맨체스터 시티FC와 20일 셰필드 유나이티드FC와 각각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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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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