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북한이 30일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6시 40분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미사일 제원을 분석 중이라고 한다.
북한은 지난 27일밤 군사정찰 위성을 쐈다가 공중폭발로 실패한 바 있다.
28일에는 오물 풍선을 날려 피해를 주기도 했다. 합참은 이에 대해
북한의 대남풍선은 민가지역 뿐만 아니라 공항, 고속도로 등에 낙하될 수 있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풍선에는 오물, 쓰레기 등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관련 기관에서 정밀분석 중에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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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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