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펭수가 1위를 차지하며 무려 11개월 연속 부문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5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투표에서 자이언트 펭TV는 4826득표, 43.7%의 득표율로 1위에 등극했다.
펭수의 뒤를 이어 2위를 빠니보틀(3367득표, 30.5%)이 차지했다.
3위는 덱스101로 2313득표, 21.0% 득표율을 획득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미션 파서블(161득표, 1.5%), 백종원 PAIK JONG WON(82득표, 0.7%) 짠한형 신동엽(74득표, 0.7%) 숏박스(57득표, 0.5%) 올리버쌤(57득표, 0.5%), MKTV(56득표, 0.5%) 피식대학Psick Univ(44득표, 0.5%)이 각각 랭크됐다.
펭수는 최근 영역을 확대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설계자'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이 영화는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이현욱, 탕준상, 김홍파, 김신록 등이 주연한 영화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펭수의 뒤를 이은 빠니보틀 덱스 등은 설명이 필요없는 인싸급 인플루언서로 이름이 높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