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의 가격이 출렁이고 있다. 750원 선을 뚫지 못하고 오히려 주말 많이 밀린 형국이다.
장대음봉까지 나타나 투자자들에 당혹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의아한 것은 비트코인이 9천8백원에서 횡보구간을 형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성과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리플의 흐름은 700선을 지켜내느냐 마느냐 할 정도로 불안한 상황이다. 정체된 구간이나 기간이 길은 것이 음봉을 출현하게 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지루한 공방전 끝에 에너지를 어느 정도 소진시킨 것이다.
상승에너지로 바뀔만한 힘이 축적되지 못한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추이를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롤러코스터같은 장세가 나올수도 있는 시장 분위기이다.
이런 분위기에선 부화뇌동하지 말고 이성을 지키며 원칙에 따라 대응해야 낭패를 면할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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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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