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6/469031_277221_3456.jpg)
[CBC뉴스] 울산광역시 울주군은 "현재 폭염주의보 발효 중 야외활동 자제 및 충분한 물섭취, 그늘에서 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는 재난문자를 11일 오전 발송했다.
폭염시 핵심 행동요령에 따르면 폭염은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가축 · 수산물 폐사 등의 재산피해와 여름철 전력 급증 등으로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기도 합한다. 더위가 잦은 여름철에는 다음 사항을 숙지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
무더위 안전상식에 따르면 "무더위에는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삼가고, 생수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여름철 오후 2시에서 오후 5시 사이는 가장 더운 시간으로 실외 작업은 되도록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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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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