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3거래일 연속 소폭 강세로 마감했다. 이후의 추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8일 장에서 19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보다 40원(+0.20%) 상승한 것이다. 장중 1994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2만원선은 넘지 못했다.
결국 이번주 장에서 연속 흐름을 이어가는가가 관건이다. 잔잔한 흐름 이후에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는 알 수 없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8일 외국인이 18만200여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만8900여주를 개인은 8만1000여주를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590만9500여주였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8일 0.72% 상승한 2763.92에 마쳤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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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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