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노스페이스가 첫날 공모주 청약을 실시중이다.
이노스페이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시장은 코스닥이며 공모가는 43300원으로 높은 편이다.
희망밴드가 3만4600원에서 4만33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밴드 상단에 위치한 액수로 공모가가 확정된 것이다.
20일 오전 10시 7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신한투자증권 16.06주, 미래에셋증권은 34.17주이다.
기관경쟁률은 598.89대이며 국내외 2519기관이 참여했다. 이노스페이스는 주의 공지를 통해 회사 사칭 구주 매매 및 공모주 관련 온라인 사기 유의안내 대처방안을 알렸다.
피싱사이트 스팸문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사기 행위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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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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