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황영웅이 지난 28일 손편지로 소식을 알려 파라다이스를 기쁘게 했다.
황영웅은 "전 요즘 곡 작업, 노래 연습만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고 있다가 문득 정신 차려보니 금요일이더라구요"라고 밝혔다.
또 그는 "여러분들은 저 잊고 너무 즐겁게 보내고 계신거 아니냐"고 조크를 하기도 했다.
황영웅은 "노래 연습하다가 중간중간 팬카페에 들어와서 여러분들 글 보는게 가장 즐거운 일이니, 여러분도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내고 계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황영웅은 팬덤 파라다이스의 열화와 같은 응원으로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1위를 지키고 있다.
상반기 결선 종료 당일인 금일 황영웅이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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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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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걸/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