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상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6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위에 오르며 최근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6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0일 종료한 가운데 드라마대상에서 tvN '선재 업고 튀어'(195,122표 60.0%)가 5월 드라마대상 1위를 차지한 tvN ‘눈물의 여왕’(114,818표 35.3%)을 누르고 선두에 랭크된 것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최근 유행어의 산실이 되고 있다. 최근 알잘딱깔쎈은 상호에서도 차용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알잘딱깔센은 중요한 키워드이다. 선재와 임솔이 해후하는데 있어서 큰 계기를 만들어주는 사건이기도 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최근 의미가 사회적으로 확장됐다고 한다. 일각의 주장에 따르면 유명인의 인기를 이용해 자신을 높이고 이익을 얻는 행위를 뜻한다는 것이다.
지난달 2위는 눈물의 여왕인데, 선재 업고 튀어나 눈물의 여왕 모두 최근 주연급 배우들의 열연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3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5,276표 1.6%)이다.
4위는 드라마 '연인' (3037표 0.9%)이 차지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2,231표 0.7%)가 tvN '무인도의 디바'(2188표 0.7%) JTBC ‘킹더랜드’(2,096표, 0.6%) SBS ‘커넥션’(120표) MBC ‘우리, 집’(101표) 디즈니+ ‘삼식이 삼촌’(28표)이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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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