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퇴근길 영상'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3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황영웅은 지치지 않은 팬들의 무한에너지에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준 팬덤 파라다이스를 위해 퇴근길이지만 지친 표정을 짓지 않았다.
꽃다발을 선사하는 팬들부터 끝없이 격려하는 환호성에 피로를 잊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심지어 선물중에는 방석도 있었다.
황영웅은 차에 타려다가 환호성을 지르며 자신을 격려하는 모습에 감격했는지 발걸음을 팬들을 향해 다시 돌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육성으로 안녕히 가세요라는 외침과 함께 점프를 하기도 했다.
황영웅은 "경호팀에 혼나도 팬 손을 잡아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영웅은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가장 높은 고지에 올라있다. 14일 오전 0시 23분 현재 70709득표로 남자가수상 1위 뿐 아니라 전체 부문을 통틀어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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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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