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엑셀세라퓨틱스(373110)의 VI가 발동했다. 엑셀세라퓨틱스는 16일 오전 9시31분 현재 350원 오른 8680원이다. 4.20%나 껑충 뛰었다.
엑셀세라퓨틱스는 공모주 청약시 화제가 됐던 주식이다.
15일 상장 첫날 마이너스가 된 드문케이스이다. 첫날 마감가격은 8330원이다. 무려 16.70%나 떨어진 가격으로 장을 마친 것이다. 따따블은커녕 그 반대가 된 것이다.
최근 들어 첫날 마이너스는 흔하지 않은 케이스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대신증권이 투자 증권사였다.
특히 기관 수요예측에서 좋은 성적을 내어 기대가 작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첫날 상장빔을 받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 것이다.
16일 상승이 반가운 것은 반등의 흐름이 왔다는 것이다. 지구력이 문제인데 언제까지 갈 수 있느냐를 관망해 볼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