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라클의 공모가가 2만1천원으로 확정됐다. 유라클은 희망밴드 1만8천원에서 2만1천원이었다. 밴드 상단으로 확정된 셈이다.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1천65.8대 1을 기록했다.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유라클은 9시04분 현재 청약건수가 2537건이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약 37주이다. 유라클의 흐름에 변수가 되는 것은 증시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발 고용쇼크와 시장의 분위기가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6일 상장된 아이빔테크놀로지도 오전 현재 하락그래프를 그리는 등 부진하다. 상장빔을 맞지 못하고 하락의 흐름이다. 이례적으로 초반부터 음봉을 드러내고 있다.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