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이상민 트위터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8/472921_281450_08.jpg)
[김현진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는 게스트로 베이비복스 멤버인 이희진 김이지 간미연 심은진 등이 나왔다.
이들은 이날 유쾌한 토크를 보여주면서 시종일관 폭소탄을 쐈다.
클라이맥스는 돌싱포맨 멤버 중에서 이희진 짝고르기였다. 세사람은 각각 다른 선택을 했다. 김이지는 임원희를 선택했다.
간미연은 이상민을 택했고 심은진은 탁재훈을 선택했다. 심은진은 탁재훈을 선택한 이유를 이상민이나 임원희는 축축 처질 것만 같다고 밝혔다.
졸지에 임원희와 이상민은 축축브로가 된 것이다. 심은진은 안말려 들 것 같아서 탁재훈을 택했다고 전했다.
심은진이 탁재훈을 선택한 이유는 언니한테 안 휘말릴 사람이 필요한데 탁재훈은 절대 안 말릴 것 같다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심은진의 말을 반박했다. 오히려 탁재훈이 잘 말린다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에 대해 탁재훈은 방어에 나섰다.
하지만 마지막 선택권은 출연자 중 유일한 미혼인 이희진에게 있었다. 이희진이 선택하는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한명을 만나고 싶은 사람을 고르라는 말에 이희진은 모두들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탁재훈을 주저없이 선택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탁재훈을 이유를 알고 싶다고 말하기도 전에 방송은 엔딩 자막을 올려 그 이유를 들을 수 없었다. 탁재훈 "잠깐만요"라며 이유는 들어봐야죠라고 말했다.
화면에는 이희진과 탁재훈이 토끼 이모양 앞니 발사 모습을 하는 장면이 클로즈업 됐다.
앞서 이희진은 자신은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