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의 진원이 8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네오스타상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뉴 슈퍼스타들의 집합소이다. 미래의 큰 별이 될 아티스트들이 잠재력을 웅비시키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 트로트 크로스오버 버추얼 아이돌 그룹 등 경쟁 장르가 매우 다양한 편이다.
진원은 지난달 31일 종료된 8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투표에서 총 23,783득표로 31.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는 포르테나 이동규(12,622표 16.7%)이다.
3위는 진욱(8,654표 11.4%)이다.
이동규와 진욱도 경쟁력을 보여줬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민수현(5,744표 7.6%), 이승윤(4,061표 5.4%), 이솔로몬(3,795표 5.0%), 유채훈(3,329표 4.4%), 오스틴킴(2,975표 3.9%), 김중연(2,476표 3.3%) 조민규(2,183표 2.9%) 순이었다.
한편 11위부터는 미스김(1,088표 1.4%), 12위 남승민(1,066표 1.4%), 13위 배아현(962표 1.3%), 14위 박민수(774표 1.0%) 15위 김태연(636표 0.8%) 16위 플레이브 은호(568표 0.8%), 17위 김기태(475표 0.6%) 18위 마리아(227표 0.3%), 19위 재하(211표 0.3%), 20위 최향(46표 0.1%)이 각각 랭크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