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여름의 패기와 열정으로 무장했다. 올여름, 전 세계 스타디움을 누비며 흘린 땀방울. 그 뜨거웠던 계절의 얼굴을 담았다.
'디아이콘'이 9일 스트레이 키즈의 화보를 공개했다. 타이틀은 '섬머 크레이지'(Summer KraZy)다.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청춘의 찬란함을 포착했다.
청바지와 셔츠, 민소매 등 멤버별로 다양하게 매치한 스타일링 선보였다.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했다. 비비드한 컬러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더했다.
승민은 "평소 입는 룩과 많이 닮아있다. 제 옷인 것처럼 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방찬은 "덕분에 가장 저희다운 모습이 화보에 담긴 것 같다"고 털어놨다.
'디아이콘'이 스트레이 키즈의, 가장 스트레이 키즈다운 모습을 포착했다. 쉬지 않고 달렸고, 8명이 함께라서 빛났다. 그 쉼 없는 여정을 압축해 선보인다.
<사진제공=디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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