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로코물 손해보기 싫어서에 출연한 변우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결혼식후 사라져 버린 신랑 대신 일하고 있는 알바생으로 변신한 것이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첫 출연한 작품이다.
긴 분량이 아니었지만 변우석의 존재감은 강렬하고 대단했다. 우정 출연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해보기 싫어서에서 신민아의 결혼식 후 사라진 신랑으로 알고 접근한 사람이 바로 우정 출연한 변우석이었다.
변우석은 신민아의 사라진 남편 대신 알바생으로 근무하는데 신민아가 담배를 사러 오자 응대를 한다.
변우석은 신민아에게 담배를 제시하면서 폐암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담배로 할 것인가를 묻는다. 이 장면은 짧지만 강렬하고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멋있으면서 동시에 유머도 넘치는 훈미남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 것이다. 신민아 뿐만이 아니라 마트에 온 손님들도 변우석의 모습에 반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변우석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후반에도 그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변우석은 15113표를 득표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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