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셀트리온(068270) 주가가 휴일을 앞둔 2일 장에서 약세로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2일 19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400원(-2.25%) 내린 것이다.
셀트리온의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20만원선을 찍은 후 종가기준으로 지난달 27일부터는 19만원선으로 내려온 상황이다.
4일 장부터 좋은 흐름을 만들어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셀트리온은 지난 2일 외국인이 4만1313주를 기관이 12만1633주를 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6만837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46만2373주였다.

한편 셀트리온은 오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4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4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이하 CPHI)’에 참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셀트리온은 제품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원부자재 공급사를 비롯해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하는 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신규 제형 개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신약, 케미컬 등 폭넓은 사업영역에서 해당 기술을 보유한 잠재적 파트너를 탐색하고 향후 공동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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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