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테슬라(TSLA)의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테슬라는 지난 2일(미국 현지시간) 249.02 달러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전일 종가보다 3.49% 하락한 셈이다.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대폭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는 듯하다. 다만 다양한 이슈가 얽혀 있어 향후 주가의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다가오는 이슈를 살펴보면 테슬라는 오는 11일(한국시간) 로보택시 데이를 앞두고 있다. 이날 테슬라의 로봇들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을 듯하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We, Robot이다. 그간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등 개발에 힘써온 만큼 어떤 로봇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이목이 쏠린다.

이외에도 미국의 금리 이슈 등도 눈여겨봐야한다.
최근 연방준비제도는 빅컷(0.5% 금리 인하)을 단행한 바 있다. 오는 4일(한국시간)에는 미국의 고용 보고서 발표가 있다. 미국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굵직한 이슈들을 앞에 두고 있는 만큼 신중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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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