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강세다.
유한양행은 4일 오전 9시 49분 현재 14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10600원(+7.61%) 오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바 있으나 금일장에서 4거래일만에 반등하고 있는 셈이다.
유한양행이 금일 장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이목이 쏠린다.
주가 추이를 살펴봐야할 듯하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흐름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2일 외국인이 2만8564주를 개인이 1865주를 각각 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3만6987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173만7395주였다.
다만 4일 장에서는 오전 10시도 되기전인 현재 218만여주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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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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