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중앙에너비스, 인스코비, 팬젠, 코퍼스코리아, 프리시젼바이오가 4일 주말장에서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상한가 종목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끈 것은 팬젠이라고 할 수 있다. 팬젠은 지난달 25일부터 10월4일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단기적인 우상향 그래프가 형성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상한가 이탈 종목도 눈길을 끌었다.
루멘스, 알파녹스, 티사이언티픽, 딥마인드 등은 아쉽게도 상한가를 찍었다가 미끄러졌다. 딥마인드는 VI가 발동하기도 했었다.
또 이날 하한가 종목도 나왔다. 하한가 종목은 CNH이다. 99원 떨어지며 233원에 마감한 것이다. 이날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 지수는 모두 양호한 상황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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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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