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휴일 이후 장에서 껑충 뛰었다.
유한양행은 10일 오전 9시 29분 현재 15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와 비교하면 9100원(+6.14%) 상승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4일부터 상승흐름을 이어온 바 있다. 4거래일 연속 강세인 셈이다.
현재 시각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오름세다.
이날 장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재로서는 16만원선에 안착할지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유한양행은 최근 안티푸라민 제품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안티푸라민 브랜드를 견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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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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