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솔라나(SOL)가 코인마켓캡 기준 172달러이다. 전일보다 5%이상 껑충 뛴 것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부진한 가운데 올라간 가격이라서 그런지 눈길을 끌고 있다.
솔라나는 그래프로 살펴보면 파워를 느낄 수 있다. 변동성이 큰 장세를 뚫고 도도히 흐르는 기운을 느끼게 해준다. 우상승의 모습은 다른 코인들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일일 거래량은 24억 1천만 달러에 달했고, 플랫폼의 활성 주소는 7,620개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총 4억 9천 1백만 달러에 달하는 신규 유입이 있었으며, 이는 네트워크 전망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또 "SOL 토큰도 최근 7% 이상 가격이 상승하여 166달러에 근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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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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