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7일 한국금거래소 시세 라인업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1만5000원으로 전일보다 0.39% 올랐다. 팔 때는 44만1000원이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2만4200원이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5만1400원이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6000원 1.08% 하락했다. 팔 때 15만원으로 각각 1.33% 내렸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250원으로 전일보다 0.64% 내렸다. 팔 때 4970원으로 각각 0.6% 하락했다.

한편 금은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의 위험 회피 수단로 여겨져 왔다.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화폐의 실질 가치가 감소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금을 통해 자산 가치를 보호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높을 때, 금값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트럼프 정부에서도 이런 공식이 적용될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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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