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긴 소강상태에 있는 것 같다. 7시47분 현재 13%이상 떨어진 시세이다. 리플은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탄핵 여파가 리플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는 미지수이지만 우상향의 그래프 모습은 그 이후 보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6일과 7일 2일간 연달아 오르면서 반짝했지만 다시 역부족을 느끼게 했다. 그동안 점프한 상황을 고려하면 쉬어가거나 호흡의 가닥을 조율하는 것은 낯선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넘고 이더리움이 550만원을 넘는 흐름이 나쁘지 않은 시장의 상황을 고려하면 아쉬운 대목도 있다.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유명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왜 거액의 기부를 특정단체에 했는가를 밝힌 바 있다. 코인 전문가인 알리 마르네티즈는 장기적으로 저평가된 자산이라는 시각이다. 그는 첫번째 목표가로 8달러 이상을 상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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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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