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오늘 저녁 8시 45분, '화제성 1등'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세계를 놀라게 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미국 최고의 암 센터 MD앤더슨의 김의신 박사, 그리고 드라마 '더 글로리'로 주목받은 배우 차주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10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는 로마 공항에서 연주한 영상으로 1.6억 뷰를 달성한 바 있다. 그녀는 '유 퀴즈'에 출연해 바이올린과 함께한 연습 일지와 굳은살을 공개하며, 그녀의 인생 절반 이상을 차지한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을 전한다. 김연아는 현장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유재석과 조세호를 감탄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인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해 암을 이기는 비법과 암 유발 습관, 한국인 맞춤 암 치료법을 공개한다. 그의 반세기에 걸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을 지키는 발 체조법과 건강식의 정체를 소개할 계획이다.
직장인들의 입맛을 저격한 김보영 영양사는 한 끼 예산 5,500원으로 고품격 식단을 만들어낸 비결을 공개한다. 유재석이 혀를 내두른 그녀의 거래 비결과 화려한 식단 뒤에 숨겨진 노력의 이야기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더 글로리'로 화제를 모은 배우 차주영이 출연해 그녀의 여정과 팬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학파 출신으로 알려진 차주영은 미국 금융계 금수저 소문의 진실과 배우로서의 도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번 '화제성 1등' 특집은 각 분야의 아이콘들이 전하는 감동과 재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