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북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들은 날씨 변화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23일 일요일 전북 전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24일까지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아침 기온은 전주 -4.2도, 군산 -5.3도, 익산 -6.0도, 남원 -6.5도, 무주 -7.4도, 장수 -6.5도로 측정됐으며, 낮 기온은 -1도에서 3도 사이로 예상된다. 또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 온도가 더 낮아질 수 있어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전주기상지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