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글로벌 슈퍼스타 BTS의 제이홉과 '오징어게임'의 주역 허성태가 JTBC의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2일 밤 9시에 방영될 예정이며, 두 스타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이홉은 "'냉장고를 부탁해'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허성태는 "저희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라 출연하게 됐다"며 어머니의 권유로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제이홉과 윤남노의 만남이 성사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이홉은 과거 SNS를 통해 윤남노를 샤라웃 했지만, 윤남노는 제이홉을 잘 몰랐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떤 대화를 이끌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에서는 제이홉의 프랑스 일정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제이홉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의 초청으로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여했으며, 티켓은 10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3만 5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이 행사에서 제이홉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군복무를 마친 제이홉은 군대에서의 경험담도 대방출할 예정이다. 특히 제이홉이 군대에서 조교를 맡게 된 이유가 밥과 관련이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통해 제이홉과 허성태는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스타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BTS는 2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0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8일 오후 2시 14분 현재 240득표를 했다.
2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날이 금일 방탄소년단이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