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샤넬이 자사의 새로운 '샤넬 25 핸드백 캠페인'에 제니와 두아 리파를 모델로 발탁했다. 이들은 각각 팝 음악계와 패션계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로, 샤넬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캠페인에 녹여냈다. 제니는 2017년부터 샤넬의 앰배서더로 활동해오며 브랜드와의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캠페인 사진은 사진작가 데이비드 심스의 손길로 완성됐으며, 제니의 매혹적인 비주얼과 샤넬 25 핸드백의 현대적 매력을 미니멀한 분위기 속에서 강조하고 있다. 이 핸드백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어 있으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특히 퀼팅, 레더 체인, 여러 개의 포켓 등 샤넬의 상징적인 요소들이 유연하고 자유로운 감성으로 풀어졌다.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샤넬 25는 숄더백, 토트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캠페인 영상은 고든 본 스타이너 감독이 연출했으며, 두아 리파가 등장한 첫 번째 영상에 이어 뮤직비디오에서 영감을 받은 연출 미학을 선보인다. 제니는 'She Drives Me Crazy'의 배경 음악에 맞춰 맨해튼의 활기찬 거리와 포토 스튜디오를 오가며 자신만의 리듬을 선보였다.
제니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샤넬 25 핸드백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상징하며, 다양한 상황과 라이프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높은 활용도와 편안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을 독특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 출장이나 일상 속에서 가볍고 편하게 들 수 있는 완벽한 가방이다"라며, "패션을 사랑하는 나에게 샤넬은 긍정적인 영감과 에너지를 준다"고 덧붙였다.
샤넬 25 핸드백 캠페인은 움직임, 즉흥성, 자기 표현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샤넬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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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