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버웹툰이 카카오프렌즈와 손을 잡고 인기 캐릭터 '마루'와 '춘식이'의 협업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두 기업의 인기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최초의 프로젝트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11일, "인기 웹툰 '마루는 강쥐'의 주인공 마루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가 함께하는 특별한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두 캐릭터가 처음으로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펼치게 된다.
협업 굿즈는 오는 16일과 17일에 걸쳐 공개되며, 팬들은 18일부터 네이버웹툰의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와 카카오프렌즈의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로써 두 캐릭터의 매력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14일에는 인스타툰을 통해 마루와 춘식이가 처음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프렌즈는 각각 웹툰과 캐릭터 산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협업은 두 기업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마루는 강쥐'와 '춘식이'는 각각의 팬층이 두터워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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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