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SBS 미디어넷]](/news/photo/202504/498605_312222_481.jpg)
[CBC뉴스] 트로트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더 트롯쇼'가 28일 밤 8시 SBS Life를 통해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지현, 박서진, 김용빈 세 명의 트로트 스타가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지닌 이들이 과연 누가 트로트 왕좌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지현은 이미 여러 차례 '더 트롯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바 있는 강력한 후보로, 이번에는 '우리는 된다니까'라는 곡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서진은 '꿀팁'을, 김용빈은 '금수저'를 들고 각각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 모두 이전에도 꾸준히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만큼, 박지현과의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방송에서는 1위 경쟁 외에도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강진, 강혜연, 고영태, 박지후, 별사랑 등 트로트계의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러한 화려한 라인업은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더 트롯쇼'의 차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발매된 트로트 곡 중에서 선정된 100곡의 후보곡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곡에 대한 사전 투표는 생방송 1주 전부터 4일간 진행되며, 최종 1위는 음원 점수, 소셜 미디어 점수, 방송 점수, 투표 점수를 합산한 사전 투표 점수와 실시간 생방송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곡은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SBS Life와 SBS M을 통해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생방송되는 '더 트롯쇼'는 이번에도 뜨거운 경합과 감동의 무대를 예고하며 트로트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번 주 1위의 영예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이번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지,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지현, 박서진, 김용빈은 각각 4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맹활약 중이다.
28일 오후 5시 59분 현재 박지현은 남자가수상 2위에, 박서진은 12위에 각각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김용빈은 네오스타상 1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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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